피그마 칸바루 스루가 피그마 이야기

피그마 칸바루 스루가입니다.
박스 겉면에 빨간 책들과 백합들이 흩날리고 있는 것이 정말 재미있습니다.



잘 나온 농구공.


레이니 데빌이 구현화된 왼손/왼팔파츠.


의 소품 중 눈에 띠는 우의.
농구공도 깔끔하지만 이쪽도 마음에 듭니다.
드롯셀 차밍에도 천을 이용한 소품이 포함되는 듯 하고,
피그마에도 천을 소재로 가공한 소품들이 들어가기 시작하는군요.




피그마 센조하가라 히타기와의 비교. 키도 그렇고 소체가 매우 다릅니다.
히타기만 놓고 볼 때는 몰랐는데, 칸바루와 같이 놓고 보니 히타기 소체가 매우 크다는 느낌



농구공을 든 칸바루.
농구공에 또 딱히 들고 있을 손파츠가 없을까 걱정했지만
농구공에 난 구멍에 손파츠의 홈을 꼽아 든든히 파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.





방금까지 사진에서 나오던 상큼한 스포츠 소녀는 어디가고...
다 안다는 듯한 말투로 코요미를 놀리는 표정 파츠로 교환.


만 왠지 백합, BL 등의 단어를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
놀란 표정.
물론 진실은 정말 놀란다기보다는
로리콘이라 놀린다=>코요미가 부정한다
=>그럼 쇼타콘이었나!라고 말하며 일부러 놀라는 듯한 표정.

멋진... 원작재현이닷!!!

이렇게 얻어맞는 장면을 충분히 재현 가능.


교회로 비옷 입고 가던 장면이 떠올라 입혀 보았더니
아무래도 옷이 꽉 낍니다.

그렇다면 이렇게 상반신만.
음음.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사길 잘 했다는 느낌입니다.
그러고 보니 하치쿠치에게는 우산이 있어서 비올 때의 의상은 모두 확보로군요.



그나저나 농구공이 생겼으니 피그마들에게 농구 시합이라도 시켜야겠습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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