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박스 겉면에 빨간 책들과 백합들이 흩날리고 있는 것이 정말 재미있습니다.





농구공도 깔끔하지만 이쪽도 마음에 듭니다.
드롯셀 차밍에도 천을 이용한 소품이 포함되는 듯 하고,
피그마에도 천을 소재로 가공한 소품들이 들어가기 시작하는군요.



히타기만 놓고 볼 때는 몰랐는데, 칸바루와 같이 놓고 보니 히타기 소체가 매우 크다는 느낌


농구공에 또 딱히 들고 있을 손파츠가 없을까 걱정했지만
농구공에 난 구멍에 손파츠의 홈을 꼽아 든든히 파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.






다 안다는 듯한 말투로 코요미를 놀리는 표정 파츠로 교환.


물론 진실은 정말 놀란다기보다는
로리콘이라 놀린다=>코요미가 부정한다
=>그럼 쇼타콘이었나!라고 말하며 일부러 놀라는 듯한 표정.



아무래도 옷이 꽉 낍니다.

음음.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사길 잘 했다는 느낌입니다.
그러고 보니 하치쿠치에게는 우산이 있어서 비올 때의 의상은 모두 확보로군요.

그나저나 농구공이 생겼으니 피그마들에게 농구 시합이라도 시켜야겠습니다..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