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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봇혼 더블오 세븐 소드 & 리본즈 건담 & 오라이저 로봇(hcm/로봇혼 등)

오늘은 로봇혼 더블오 건담 세븐 소드,

로봇혼 오라이저,

로봇혼 리본즈 건담을 살펴보려고 합니다.

더블오 세븐소드의 구성품입니다. 우선 세븐소드에, 무릎환장파츠x2, 핸드파츠x3, 뿔교환파츠로 구성.

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처음에 나왔던 더블오보다 더 만족스러운 느낌.

이렇게 칼만 채워서 세워놨는데도 간지가 좔좔 흐릅니다.

이런 샷도 나쁘진 않군요.

칼 2자루째.

세 자루째.

네 자루째.

빔사벨x2로 여섯 자루.

이걸로 일곱 자루째(검 용도로는 아니지만).


팡을 다 달아주면 이런 모양

둘의 키를 비교하면 이 정도 차이가 납니다.

무려 빔사벨의 굵기와 길이까지도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.

변!신!
(얼굴은 탈부착이 아니라 그냥 본체에 집어 넣는 것으로 변신이 가능합니다)


GN캐논으로 변형이 되었습니다.

본체에 부착된 핀팡을 날리는 모습.
(제대로 된 스탠드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군요)

방패에 부착된 핀팡을 날리는 모습.

본체의 팡 날리기.

세븐소드와 오라이저는 꽤 만족스럽네요.
리본즈 건담은 제품화되어서 좋기는 한데,
정확하게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
어딘가 조금 아쉬운 것 같기도 합니다.
아마 색감(빨간 부분)이 지나치게 튀어 유치해보일 수 있는 빨강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.
또 변형을 해야 하기 때문에 관절부가 조금 복잡하고 만지는 맛이 좋지는 않습니다.
또 머리 같은 경우 비율로 따졌을 때는 분명 대두가 아닌데
그냥 놓고 보면 때때로 대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.
전체적으로 원작 구현을 잘 해놓긴 했는데 세밀한 맛이 이상하게도 나지 않는다고 할까요.
하지만 팡의 분리와 같은 부분이 잘 재현되어 있어서 더블오 시리즈와 함께 놓고 있으면
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.

덧글

  • Flame Talk 2011/01/23 19:26 # 답글

    로봇혼 리본즈 건담이 프로포션이 너무 이상하다 면서 좀 까이는 경향이 있던대
    원작 구현(기믹)을 전부 다 재현해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실드를 쳐줄 수 있죠
  • 파게티짜 2011/01/23 20:53 # 답글

    세븐소드는 정말 잘 나온 녀석이죠~
    돈만 있다면 2개 지르고 싶을 정도입니다.
  • 언노운미쿠 2011/01/24 07:47 # 답글

    설마 저 괴랄한 변형이 실제로 가능할줄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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